1.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지수가 4일 사상 처음 40,000선 고지를 넘어섰다.
- 거품경제 붕괴 이후 34년 만에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운 지 7거래일 만이다.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 호조와 반도체주 강제에 힘입어 연일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 미국과 일본 반도체주를 함께 매수하는 투자자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이날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증시에서도 ai관련주 랠리가 이어졌다.
2. 미국의 대선 판도가 바뀌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선거에서 유리하다는 속설이 뒤집혔고, 여론조사에서 속내를 숨기는 유권자를 가려내야 한다는 것도 옛말이 됐다.
- 미국 경제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으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인 청년들로부터 점차 외면받고 있다.
- 바이든은 인플레이션을 빠르게 낮추지 못하면서 지지율 하락을 겪고 있다.
3. 정부 행정처분이 본격화하면서 의사들은 반발했다.
- 국내 한 대학병원 전공의는 정부 명령에 따라 의료기관이 임용 포기 의사를 수리하지 않겠다고 하자 해당 병원 담당자를 고소하겠다고 했다.
- 복지부는 응급환자 전원을 위해 4일부터 긴급대응 응급의료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
4. 전기요금의 3.7%를 걷는 전력산업기반기금의 몸집은 갈수록 불어나고 있다.
- 전기료 상승 여파로 수입은 늘어나는데 마땅히 쓸 곳이 없다.
- 산업계에선 징수율을 낮추거나 당초 설립 취지에 맞게 전력 인프라 건설 등에 써야한다고 주장한다.
5. 산업생산 석달째 늘었지만, 건설수주는 13년만에 감소
- 새해 첫 달 산업생산이 석 달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 소비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도 두 달 연속 증가했다.
- 하지만, 산업생산의 핵심인 제조업은 마이너스, 건설수주는 13년만에 최대폭으로 급감하여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
6. 미국, ai무인전투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보잉 등 5개 업체가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올여름까지 윤곽이 나타날 전망이다.
- ai무인전투기는 사람을 대신해 위험한 작전에 투입돼 인명피해와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 eu이 반독점법 위반으로 애플에게 음악 스트리밍 앱을 유통하는 시장에서 지배적 지위를 남용했다며 2.7조원 과징금 부과
- 한편 애플은 중국 내 아이폰 매출 감소, 애플카 프로젝트 중단 등 연이은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8. 지난달 중국 증시가 깜짝 반등하며 중학개미가 돌아오기 시작했다.
- 전문가들은 양회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중국 정부가 강력한 부양정책을 내놔야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양회 : 중국의 헌법 상 최고기관 2개를 지칭하는 말, 양회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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