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저가공세에, 국내 2위 석유화학 기업인 롯데 케미칼이 말레이시아에 잇는 대규모 생산기업지인 롯데케미칼타이탕 매각 작업에 들어갔다.
- 1위 업체인 lg화학은 전남 여수 나프타분해시설 2공장 지분을 팔기 위해 쿠웨이트석유공사와의 협상에 나섰다.
- 한때 한국을 먹여살린 주력 수출산업의 상징적 공장들이 중국 기업의 저가 공세에 밀려 매물로 나온 것이다.
- 기술 편차가 없는 범용제품에선 이제 중국을 이길 방법이 거의 없다며 차세대 소재로 승부하는 수밖에 없음을 밝혔다.
**범용제품: 범용화(commoditization)란 이처럼 시간이 흘러 경쟁사의 제품과 기술적 격차가 좁혀지면서 제품간의 차별성이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범용 제품/서비스(commodity)라고 하면 차별성을 보일만한 특징을 가지지 못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2. 건축계 노벨상 일본9명 한국0명 철학이 갈랐다.
- 한국, 화려한 건물은 사치 폐쇄적인 분위기 학연끼리 뭉치며 트렌드 흡수 능력이 떨어짐
- 일본,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적극적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분위기가 강함
3. 철강,조선도 중후장대 산업, 중국 리스크에 몸살
- 보조금을 등에 업은 중국 기업의 공급러시가 지속되자 한국의 중후장대 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 중국의 경기 둔화가 길어지며 현지 기업들이 한국에 저가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 품질도 국내산과 큰 차이가 없어 현재 중소중견기업의 자금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4. 명령하면 결과까지 알아서 척척,, ai 넘어선 aaa시대
-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자율 ai에이전스(Autonomous Ai Agent, AAA)로 진화하고 있다.
- AAA는 이용자가 명령을 내리면 ai가 "외부 툴"을 활용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까지 내놓는 것을 의미한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재무 전문가를 위한 ai도구의 공개 프리뷰 버전을 내놨다.
- 다음 분기 실적 전망치를 내줘와 같이 자연어 프롬프트를 사용해 데이터를 손쉽게 생성하고 검토할 수 있다.
- 담당자가 crm을 사용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며, 코파일럿이 crm( CRM이란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의 약자로 '고객 관계 관리')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정보를 가져오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기존의 생성 ai는 이용자가 원하는 텍스트나 코드, 이미지 등을 만드는 데 그쳤다.
- aaa는 이용자가 명령을 내리면 결과에 이르는 모든 중간 과정을 ai가 알아서 처리해준다는 점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5. 파월, 금리인하 서두르지 않겠다.
-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지속되고 잇다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
- 경제가 예상한대로 광범위한 성장세를 나타낸다면 올해 어느 시점에 현긴축적인 통화정책을 되돌리는 완화책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할 것
7. 미국의 제재에도 중국 반도체 매출 급증
- 중국 내 전문가들은 미국의 제재가 오히려 중국 반도체 산업의 연구개발(r&d)을 촉진했고 관련 투자도 늘렸다고 보고 있다.
- 중국은 미국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의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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