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형원전, 산단,도시 외곽에도 들어선다.
- 차세대 원전으로 불리는 smr 소형모듈원전을 일반 학교 부지 정도 공간만 확보하면 산업단지는 물론 도시 외곽에도 설치할 수 있다. 정부가 원전 규모와 무관하게 같이 적용해온 설치 규제를 전기 출력향과 위험성 등에 비례해 차등화하기로 해서다.
**SMR(Small Modular Reactor)
- 미국, 중국, 러시아 이미 개발중
- 잃어버린 10년을 겪은 국내 기업들은 일단 해외 smr업체에 부품을 납품하거나 지분을 투자하는 식으로 예열하고 있다.
- sk와 sk이노베이션은 테라파워에 2억 5만달러를 투자했다.
2. 중국 커넥티드카에 칼 빼든 바이든
- 미국이 중국산 커넥티드카(통신 연결 차량)가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며 조사에 착수했다.
- 저가 중국산 차량이 미국 시장에 밀려드는 것을 막기 위해 조 바이든 행정부가 선제 조치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 바이든은 중국 커넥티드카는 우리 시민과 인프라의 민감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데타어틀 중국으로 다시 전송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중국은 불공정관행을 사용하는 등 자동차 시장의 미래를 장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하지만 류펑유 주미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이번 조사는 명백히 차별적인 접근 방식이라며 미국은 이 조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3. 차량 주행소리로 결빙 감지하는 등, 미국 쫓기 바빴던 ai기술 역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인공지능이 차량 주행 소리를 듣고 노면 위험 정보를 알려주는 솔루션이 미국과 유럽에 수출됐다.
- 미국을 따라잡기 바빴던 한국의 ai 기술 수출이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4. 지난달 반도체 수출액이 1년전보다 60퍼센트 넘게 늘며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 적자 행진을 이어가던 대중 무역수지도 17개월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 하지만 에너지 가격 하락 등 대외 요인이 흑자 흐름을 주도하고 있어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미지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 산업부 관계자는 대중 반도체 수출이 개선되고 있지만 흑자 기조가 이어질지는 불 확실하다고 말했다.
5. 정부의 수차례 사법처리 압박에도 전공의 대다수는 끝내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 그동안 면허 정지와 취소는 의사에게 큰 압박 수단이 되지 못했다. 다시 따면 그만이라는 인식이 팽배힐 정도로 재취득이 용이했다.
- 집단행동으로 인해 환자가 피해를 받았다면 이는 아주 엄격하게 봐야 할 사안
6. 일본, 잃어버린 30년 계속되느냐 25년만에 한국을 앞선 기세를 이어가느냐, 저출산 고령화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일본의 국운이 달렸음이 통계로 나타났다.
- 저성장이 이어지면 일본의 1인단 gdp가 주요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7. 오피스텔 불황 끝날까, 1월 수익률 5.27%
- 전세사기 여파로 빌라 대신 월세를 택하는 임대 수요가 늘어 월세가 상승한 영향 때문이라고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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