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20 [한경] 23.09.13 한국1.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residence)의 오피스텔 용도 변경 유예기간 종료가 한달 앞으로다가왔다. - 그동안 생활숙박시설이 정부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 문재인 정부 시절 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인하여 보유 주택 수에 따른 세금 규제가 강화되자 대체 상품으로 생활숙박시설이 인기를 끌었다. - 법적으로 주택으로 해당되지 않아 취득세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되며, 전입신고도 가능했다. - 2020년 국정감사 당시 불법주거라는 지적이 나오며 집처럼 사용하고 싶다면 오피스텔로 용도를 바꿀 것을 제시하여 2년의 유예기간을 줬다. - 오피스텔은 복도폭과 주차장 등의 기준이 있어 건물을 새로 짓지 않는 한 용도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음. 즉, 2년은 너무 짧아 이행강제금을 낼 수 밖에 없는 상황... 2023. 9. 13. [한경] 23.09.06 한국 1.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처리시설(방폐장)이 아직 논의되지 않음 - 핵 연료를 보관하는 원전 내 습식 저장시설이 포화상태이다. - 2028년에는 일부 원전의 저장시설이 꽉찰 전망이다. - 지금 통과시켜도 방폐장을 짓기 까지 수십년이 걸린다. 2. GDP는 증가했지만, 국민 총소득(GNI)가 감소했다. 3. 악성 임대인은 유예기간 없이 바로 경공매 -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은 악성 임대인이나 다주택 채무 임대인은 유예기간없이 경공매를 진행하겠다고 밝힘. 4. 50년 주담대가 큰 인기를 끌면서, 금융당국이 최근 가계빚 급증의 이유를 50년 주담대로 보았다. 결국 판매 중단된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 은행들은 금리 상승기에 주담대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차원에서 만기를 늘렸는데 이제 와서 가계빚 증가 주범.. 2023. 9. 6. [한경] 23.08.31 독일 1. 역성장 - 국제통화기금(IMF)와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가 올해 독일이 주요 선진국 가운데 유일하게 역성장 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듯 위기감이 커지고 있음 -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법인세 감면 법안을 내놓았다. **g7 : 주요 선진국 영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프랑스, 미국 한국 1. 해외에서의 스타트업도 정부 지원 받을 수 있음 2. 중국 진출 기업 절반 이상 연초 목표 달성 못함 - 소비재 판매 감소 - 현지법인 실적 악화 - 중국 내 소비 침체 - 산업 생산 부진 -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 통관정차 무역장벽 강화 3. 건전재정을 위해 재량지출을 최대한 줄임 하지만 법으로 정해진 의무지출은 마음대로 못줄이는 것이 한계 **재량지출: 행정부와 의회가 재량권을 가지고 예.. 2023. 9. 1. [한경]23.08.30 한국1. 내년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도 건전재정 기조를 분명히 함. - 재정적자를 늘리기 보다 지출 증가율을 낮추는 방향 2. 주택 공급 부족, 초기 비상 상황 - 소형아파트와 비아파트의 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옴 - 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계속되면서 몸값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 3. 코로나19사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출 만기 연장 및 상황 유예가 다음달이면 끝나지만 이자도 갚지 못하는 대출 잔액이 1조 500억에 달함. **건정재정: 세출(歲出)이 세입(歲入)의 범위 내에서 충당되고, 자산의 보증이 없는 공채발행이나 차입이 없는 재정 **주택연금: 주택 소유자가 집을 담보로 제공하고, 내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동안 매월 연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국가가 보.. 2023. 8. 30. [한경]23.08.29 1. 헝다, 상반기 6조원 손실 증시 컴백한 날 주가 폭락 - 장중 주가가 80% 이상 급락 2. 독일 국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주택 임대료 3년간 동결 추진 3. 미국 신용카드 연체율 급득 -> 하반기 소비 위측 전망 - 미국 소비의 원동력이었던 저축은 감소 4. 한국 고금리 장기화여파로 부실 가계 기업 대출이 늘어나면서 대손상각비등 관리비용이 불어나고 있다. - 대손상각비 : 대출해줬다가 회수하지 못하고 손실로 떠안은 금액 - 고금리로 인해 영끌족의 부담 증가 5. 미국, 긴축적 통화정책이 장기화될 전망속에서 대출 금리 인상을 미리 우려해 자금을 마련하려는 차주들이 늘어남 - 마이너스 통장 개설 증가 2023. 8. 30. [도서] 부동산 경매의 기술 1. 경매1 경매 - 부동산 규제 증가? 오히려 기회. 경쟁률 낮아지며 낙찰 가능성 증가 - 경매의 장점: 취득가를 내가 정할 수 있음 - 저금리 시대에 투자가 유리하긴 함 :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감이 적어질테니 2. 목표 수익률 case1) 시세 차익 - 대표적으로 아파트 - 보유 기간에 세금과 이자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기도 함 - 하락기가 오더라도 잘 버티며 수요가 많기에 갭투자로 많이 쓰임 case2) 월세 수입 - 대표적으로 상가와 지식산업센터 - 나중에 시세차익도 가져다 줄 수 있기에 유심히 선별한다. 3. 대출 - 돈은 가만히 있으면 인플레이션 효과로 점점 가치가 떨어진다. - 수중에 돈이 없다는 이유는 경매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지 못한다. 4. 경험 - 단기매도 금지 - 잘.. 2023. 8. 26.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