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월)
1. 국민연금, 서학개미 원화 대외 안전판
- 국민 연금 등 연기금의 해외 투자 비중 확대와 미국 주식 투자 열풍에 힘입어 한국의 순대외금융자산이 역대 최대인 1조달러에 육박했다
2. 올해 국내 주요 기업의 인수합병과 타기업 출자 규모가 7년 만에 최저 규모로 쪼그라들었다.세계적으로 인공지능, 바이오, 전기차 등 성장 산업 투자와 합종연횡이 늘어나는 것과 대조적이다.
12/24(화)
1. 올해 재테크 시장의 최대 승자는 비트코인 금 미국 주식 투자자였다.
-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가상자산 육성 의지를 밝힌 데 힘입어 올해 주요 17개 자산군 중 가장 두각을 나타냈다.
2. 내년 1%대 성장 기성사실화한 최상목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내년도 한국 경제성장률이 수출 둔화와 내수 부진 장기화 등으로 1%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1분기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ㅇ에 대해선 본예산 조기 집행 우선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2/25(수)
1. 인공지능 기술 발달이 사람의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는 관측이 현실이 됐다. 생성형 ai서비스가 잘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과 디자인 통번역등의 분야를 시작으로 채용 공고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는 oecd가입국 전체 25%의 근로자가 생성형 ai서비스 영향권에 놓여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2. 단 7년만에 초고령사회 진입한 한국
3. 환율 장중 1460원 돌파 정치리스크 장기화 우려탓
12/26(목)
1.상반기 회사채 만기 50조 연초부터 돈맥경화 비상
- 내년 상반기 갚아야 할 국내 기업의 회사채 물량이 역대 최대인 5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신용스프레드가 최근 10개월 새 가장 크게 벌어지는 등 연말에 접어들며 자금 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2. 중국산 수입차 2위 eu규제, byd 진출로 판매 더 늘듯
- 올해 국내 들어온 수입차 가운데 중국산이 독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작년까지 2위를 차지한 미국을 꺾고 처음으로 넘버2가 됐다. 테슬라 볼보 등 중국에서 생산한 글로벌 브랜드가 국내에서 불티나게 팔린 영향이다.
- 업계에선 유럽연합이 지난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회고 45.3%관세를 물리기 시작한 만큼 업체마다 줄어든 물량을 만회하기 위해 한국 수출에 한층 더 고을 들일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12/27(금)
1. 환율 폭등. BSI쇼크,, 퍼펙트 스톰 공포
- 내년 기업 경영 환경이 크게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 탄핵사태와 트럼프 2.0시대 개막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원달러 환율 상승 내수 침페 가속화 노사 갈등 심화 중국의 추격 등 기업을 둘러싼 모든 여건이 나빠져서다.
2. 러시아 비트코인으로 무역 결제
- 러시아가 자국 기업의 무역 대금 결제에 비트코인 사용을 허용했다.
- 달러 패권에 맞서며 서방 국가의 금융제재에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미국과 중국러시아 갈등이 격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달 중국 러시아 등 브릭스 국가를 향해 달러에서 벗어나려 하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12/28(토)
1. 건설사 불확실성 큰 상반기 피하자,, 실제 분양 물량 더 줄 듯
- 업계에서는 분양가 상승, 정책 불확실성, 청약 심리 냉각, 금리 변동 등을 공급 변수로 꼽고 있다.
- 청약시장이 위축되면 공급 시기를 늦출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게 건설사의 설명이다.
2. 배당락 여파에 증권주 뚝뚝,, 기준일 내년 옮긴 곳은 선방
- 연말 증권주 주가가 배당락에 따라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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