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도체의 봄 올라탄 수출 6개월째 플러스
- 지난달 수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3.1% 증가한 565억 60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 반도체 수출이 코로나19로 인한 정보기술 제품 수요 급증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던 2022년 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우리 기업의 미국투자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출이 함께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
2. 글로벌 선거판 덮친 인플레,,, 튀르키예 집권당 참패
- 재정금융정책 실패가 누적된 탓에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패배 요인으로 꼽힌다.
- 외신들은 집권당이 참패한 원인으로 인플레이션을 꼽았다.
- 경제난에 시달리는 유권자들이 터키 대통령을 응징했다.
- 작년까진 영국 프랑스 등이 함께 인플레이션에 시달려 변명의 여지가 있었으나 올 들어서도 물가 안정에 실패해 민심이 돌아섰다는 분석이다.
- 화폐가치 폭락으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에 대응하지 못한 게 주원인으로 지적된다.
- 미국에 달러가 있다면 우리에겐 알라가 있다며 리라화 가치 떨어지는데도 금리를 내리는 등 경제학 이론에 역행하는 금리 정책을 편 후유증이다.
3. 미중갈등에 뜨는 멕시코 대만 it부품사 몰려간다.
- 미국 정보기술 기업 사이에서 중국 대신 아메리카 지역에 생산 시설을 마련하는 니어쇼어링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 이에 따라 멕시코가 새로운 생산 기지로 급부상했다.
- 특히 미중갈등 속에서 멕시코 역할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4. 미국 제조업 경기가 3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지속했다.
'economics > economic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경] 24.04.04 (0) | 2024.04.04 |
|---|---|
| [한경] 24.04.03 (0) | 2024.04.04 |
| [한경] 24.04.01 (0) | 2024.04.01 |
| [한경] 24.03.30 (0) | 2024.03.31 |
| [한경] 24.03.29 (0) | 2024.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