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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economic news

[한경] 24.05.09

by 기록 주인 2024. 5. 9.

1.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돈이 은행에 몰리고 있다.

- 대기성 자금으로 꼽히는 요구불예금만 5대 시중은행에서 올 들어 35조 원 넘게 늘어났다. 이들 은행이 깔고 앉은 금리 연 0.1% 짜리 공짜 예금만 667조 원에 달한다.

-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계속 미루면서 주식과 암호화폐 부동산 등 자산시장이 약세를 보이자 자금이 은행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예금 금리가 하락해 은행이 예금자에게 줘야 할 이자가 줄면서 은행들의 이익이 예상보다 많이 불어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 경기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관망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2. 명동에 유커 관광버스 수십대, 살아나는 한중 관광 교류

- 국내 여행사와 명세점들은 본격적인 차이나 효과를 기대하는 분위기

- 단체 관광객이 늘면서 실적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됨

3. 미국, 지금처럼 재정적자 늘리면 기축통화국 유지 못한다 경고

- 미국은 인쇄기가 있는 덕분에 사람들이 계속 달러를 찍어낸다. 미국 연방정부 부채를 감당하기 위한 국채 발행이 늘면서 미국 재무부의 이자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 또 루벤스타인 회장은 미국이 인공지능 기술 흐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유럽과 아시아 국가가 훨씬 앞서 나갈 수 있다고 경고

4. 미국 디스인플레 명확해질 때까지 금리 동결, 매파적 발언

- 모기지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도 주택시장은 탄력적으로 유지 신규 임대료는 두 달간 상승 

5.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8개월 연속 금 보유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달러화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

6. 역전세는 옛말, 서울 전세 물량 반토막

- 전셋값의 강세로 역전세 우려도 사그라들고 있다. 전세사기 공포에 소형 아파트 전세로 수요가 몰린 데다 신생아 특례 대출 등 정책 대출을 받기도 쉬워졌기 때문이라는 분석

- 매매 시장 불안과 전세 물량 품귀로 전반적인 전셋값 상승세는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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