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라진 심야식당 밤샘회식, 잠들지 않던 서울의 밤이 달라졌다.
- 물가와 인건비가 크게 올라 평일에 운영하지만 하루 수백만 원씩 적자
- 대학생들은 코로나 이후 술을 마시는 문화는 더이상 대학가에서 볼 수 없게 되었음, 일대를 찾는 외지인을 상대로 주말 영업하는 방식으로 바꿈
- 급속한 경제 발전 시기에는 단체 행사에 빠지기 어려웠지만 조직보다 개인을 중시하는 세대의 등장과 함께 심야 상권도 대변화를 맞고 있음
- 24시 편의점, 5곳중 1곳은 새벽운영 안 해,, 잇달아 영업시간 단축
2. 수도권 공화국 심화, 첨단 제조업 몰려 gdp 70% 의존
- 서울경기인펀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경제 성장 기여도가 30% 밑으로 추락
- 수도권은 반도체 바이오 등 성장성 높은 첨단 기업이 모여들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중국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부진한 자동차 화학제품 기계산업 등이 포진했다
3. 아시아 금융허브로 불리는 홍콩 자본 시장이 쇠락하고 있음
- 사모펀드, 벤처캐피털 투자금이 빠져나가는 등 자본시장이 급격히 냉각되면서 현지 투자은행 업계에 대규모 정리해고 바람이 불고 있음
-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고조된 데다 중국 당국의 규제도 강화된 탓
- 다수의 회사가 다국적 기업의 아시아 본부였던 홍콩을 이제는 중국대륙과 같이 취급하고 있음
4. 미국과 일본이 1960년 미일 안보조약 체결 후 최고 수준의 동맹강화에 나섰다.
-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해 미군과 일본 자위대의 연계를 높인다는 방침
5. 일본 재무관이 엔화 약세가 지속되는 일본 외환시장을 두고 투기적 성격이 강하다며 시장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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