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류 단절 65년 만에 지난 14일 전격 성사된 한국과 쿠바의 수교
** 수교(修交)는 국가와 국가가 서로 관계를 맺는 것을 의미
- 쿠바가 최근 겪고 있는 극심한 경제난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옴, 쿠바는 현재 물가 폭등 식량난 에너지 부족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 코로나 팬데믹과 미국의 경제 제재를 거치면서 경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어서임
- 이번 수교를 계기로 한국 기업들이 디젤 발전기, 발전 설비 기자재, 부품 등의 수출을 재개해 쿠바의 전력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 하지만, 쿠바는 북한과 아주 오랫동안 매우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우방국이기에 북한으로서는 상당한 정치적 심리적 타격
2. 미국, 첨단 제조 공장을 두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글로벌 최저한세 제도의 직격탄을 맞음
3. 1200조 우크라 재건 사업에 한국 참여
- 우크라이나 공여자 공조 플랫폼(MDCP)이라는 협의체를 설립
- 국내 기업들은 도로 주택 발전소 등의 재건분야에 관심을 보여옴
4. 전기요금 현실화 조치가 제때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한전 계열사들이 동반부실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음
- 한전은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책이나 전기요금 현실화가 제대로 추진되지 않으면 경영상황이 다시 악화될 수 있음
5. 일본 gdp 세계 4위 55년만에 독일에게 밀려
- gdp는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나타낸다. 선진국과 신흥국의 경제 격차가 좁혀지면 gdp 순위는 사실상 인구에 비례하게 된다. 일본 인구의 2/3수준인 독일에 역전당한 것은 큰 문제라는 게 현지 분석.
- 실은 독일의 성장이 아닌 일본의 정체, 일본은 과거 엔고 디플레이션으로 기업이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경제 성장의 원천인 기업 활동이 정체되었다. 두 분기 연속 역성장
- 일본 실질임금 하락, 즉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지 못함. 마이너스 금리를 고수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잃어버린 30년에서 벗어나려는 일본 보다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낮은 것은 더 큰 문제이다.
- 하지만, 한국도 일본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잠재성장률 하락
6. 독일 경제 부진하자 동유럽 경제 휘청
7. 일본은 역성장이지만 일본의 증시는 급등, 중국 증시를 탈출하고 일본으로 몰려들고 있음
8.미국, 소매 판매 하락 인플레이션이 2%에 가는 길에 있음 5월 금리인하 가능성 소폭상승
9. 전국 아파트값 12주째 하락, 서울 전셋값 39주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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