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황형 소비 증가
- 인당 10만원이 넘는 오마카세와 파인다이닝은 줄줄이 문을 닫고 실속형 뷔페는 부활했다.
- 초저가를 공략한 알리와 테무의 급부상도 불황형 소비의 확산이다.
2. k반도체,배터리 미래산업 경쟁순위서 사라짐
- 한국의 미래 성장엔진이 식어가고 있다.
- 고령화 시대를 맞아 커지고 있는 바이오 분야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 위탁개발생산과 바비오시밀러(복제) 분야만 강할 뿐, 정작 핵심인 바비오 신약에선 걸음마 단계
- 세계 바이오 시장에서 점유율은 1%정도
3. 한국 보다 아래에 있던 중국 r&d에서 이미 역전
- 20년 전, 중국은 저렴한 인건비로 값이 싼 소비재를 만드는 것이 주력이었다.
- 하지만 현재 선진 기술을 받아들여 catl 화웨이 byd 등의 글로벌 기업이 탄생함
- ai등은 현재 한국이 힘을 쏟는 분야에서 미국은 더 멀리 앞서나가 있고 중국은 턱밑까지 쫓아온 상태
4. 중국 인구, 성장률, 부채, 3중 쇼크,, 증시도 휘청
-정부 부채 증가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해도 쉽사리 경기 부양책을 쓸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짐
- 중국 기업들은 부채를 줄이고 자본 지출과 고용을 자제하기 시작했다.
5. 중국 저가 철강재 물량이 6년만에 최대치
- 중국의 경기 침체가 예사외로 길어지면서 철강을 포함해 값싼 중국의 산업용품이 물밀듯 들어올 것이란 우려가 나옴
6. 외인 매도에 코스피 12일중 10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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