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개념 정리]
- 흑자: (이익) 흑색잉크 -> 수입이 지출보다 많다
- 적자: (손액) 적색(빨간)잉크 -> 수입이 지출보다 적다.
- 수지: 수입과 지출
- 수지타산: 거래 관계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 따진 것
- 뇌관 : 폭탄, 수류탄, 시한폭탄
ex. 뇌관이 부동산에서 아파트로 옮겨지다:
-> 문제가 아파트에 생긴다는 뜻임. 리스크가 발생한다는 뜻
- 긴축적: 부피나 무게를 줄인다. = 지갑을 닫고 씀씀이를 줄인다.
- 긴축재정정책 : 경제가 잘 나갈때 정부가 씀씀이를 줄이는 정책
* 반댓말 = 완화
[경상수지]
: '경'제적으로 항'상' 있는 일로 발생한 수지타산(상품이나 서비스 판매)
1. 경상수지의 흑자: 외국에서 구매 < 우리나라에서 판매
-> 우리나라에서 상품이 많이 팔렸다.
-> 일자리 창출
-> 지출 증가 -> 국내 경제 좋아짐
2. 경상수지의 적자: 외국에서 구매 > 우리나라에서 판매
-> 공장 멈춤
-> 일자리 줄어듦
-> 지출 감소 -> 국내 경제 나빠짐
[경상수지와 환율]
환율 : 원/달러 a = 미국 1달러를 사기 위해 한국돈 a가 필요함. ** 달러원은 분모분자만 바꾸면댐
1. 경상수지 흑자->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달러 많아짐
-> 달러당 원화의 비율이 줄어듦 -> 환율 줄어듦(달러의 가치 하락)
2. 경상수지의 적자 ->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달러가 적음
-> 달러당 원화의 비율이 높아짐 -> 달러 하나 사야하는 데 필요한 원화 상승
-> 환율 상승(달러 대비 원화 가치 하락)
** 환율의 변동은 다른 요소와도 연관이 있기에 더 많이 공부해야함.
[환율 변동의 영향]
**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도가 높다.
** 수출이 잘되어야
1.환율 상승(달러값 오름)-> 물가상승
장점:원화 가치 하락, 달러 가치 상승 -> 같은 원화값인데, 지불해야하는 달러값이 작아짐(수출 단가 감소)->
수출이 늘어남(수출기업이득) -> 경상수지 개선&고용 증가 -> 경제 촉진
단점:원화 가치 하락-> 국내물가 상승&외채상환부담(같은 달러를 빌렸는데 더 많은 원화를 줘야함)
->수입 제품의 가격 상승 -> 국민부담
환율 상승 -> 수출 증가 -> 매출 증가 -> 물가 상승->
금리 인상 -> 경기 침체 -> 매출하락
2. 환율 하락(달러값이 떨어짐)-> 물가하락
환율 하락-> 수출 감소&수입 증가 -> 매출 감소 -> 경기침체 -> 매출 하락
뭐든 적당한게 좋다
[금리]
- 금리 만기:
미국 국채 시장은 전 세계 국채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유동성, 안전성(신용도의 관점에서) 및 다양성을 제공합니다.
미국 정부는 미국 국채 시장을 통해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와 재정 지출 자금을 조달합니다.
미국 정부는 주로 고정된 만기의 중장기국채를 발행함으로써 자금을 차입합니다.
**차입: 돈을 빌리다.
미국 국채 선물 시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광범위한 헤지 및 투기 거래는 거의 쉴 틈 없는 가격 변동을 가져오므로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개인 투자자에게도 뛰어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최종금리:
Terminal rate(최종금리)란 연준(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마지막이 되는 금리 수준을 의미합니다
- 최고금리:
최고금리란 신용등급이 가장 나쁜 사람이 은행이용 실적 등 각종 우대금리도 전혀 적용받지 못할 때 받게 되는 '동급 최강' 금리를 뜻한다.
- 실질금리: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
- 명목금리:
명목금리란 “화폐단위로 원금과 이자를 계산하여 양자의 비율에 의해 계산된 이자율”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금융기관에서 제시한 눈에 보이는 금리
실제로 내 주머니에 떨어지는 금리
[부동산]
대지면적: 전체 땅중에서 건물을 짓는 땅의 면적(건축허가가 난 토지의 면적)
건축면적: 건물 1층의 바닥의 면적
연면적: 건물의 층별 바닥면적을 모두 더한 면
건폐율: (건축면적/대지면적) * 100
-> 건물을 얼마나 크고 넓게 지을 수 있는지
용적률: ((지하층 제외)지상층의 면적 합계/대지면적)*100
-> 건물을 얼마나 높이 지을 수 있는지
***대지지분: 공동주택의 대지면적/공동주택을 소유한 소유자 수
-> 보통 집을 사면, 그 집만 사는 것이 아니라 토지도 함께 사는 것이다.
-> 세대수 대비 가지고 있는 토지가 넓다
-> 대지지분이 클 수록, 낮은 높이의 아파트임(소유자 수가 적기때문)
[대지지분] **
대지지분이 많은 사람은, 대지지분이 적은 사람보다 새집에 기여한 것이 많으므로, 후에 내야하는 돈이 적어짐
대지지분이 클수록 평형이 크다. 곧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
무조건 대지지분이 클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 따져야할 것은 많다.
**대지지분은 재건축을 할때 중요하다.
층수가 낮고 세대수가 적다면, 나중에 더 많은 세대수를 건축 후 분양하는 아파트에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살고 있던 아파트의 값어치가 높게 매겨지게 될 수 있다.
오래된 주택은 재개발, 재건축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어 대지지분을 꼭 확인해야한다.
[부동산 투기]
부동산 투기: 사전 정보를 입수해서 진행을 했다면 -> 투기
or 땅, 건물을 매입한 명확한 목적이 있음(임대수수료, 주거용, 농사 등)
부동산 투자: 정말 연구하고 공부해서 진행을 했다면 -> 투자
or 땅, 건을 사놓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격이 오르기만을 기다려서 파는 행위
[부동산 투기 불법 이유]
- 주식이나 채권은 매입하지 않은 사람도 얼마든지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부동산의 경우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유재산으로 인정을 해주지만, 공용재산적인 측면도 함께 강조한다.
- 아무곳에도 활용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원래대로 자원이 활용될 경우를 가정하면 낮아져야 할 가격들이 낮아지지 않게 된다. 이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시장왜곡현상을 일으키는 행위로 이것이 심해질 경우 시장경제의 근간을 헤칠 수도 있기에 제거해야 할 대상이 되는 것이다.
[정부의 규제]
농지로 정해진 토지를 매입할 경우, 몇몇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본인이 직접 지속적으로 농사를 지어야 하며 일정기간 이를 지키지 않으면 강제로 매각하게 만든다. 또 투기과열지구나 거래제한구역 등을 지정해 매입과 매도를 함부로 못하게 하거나, 단기간 시세차익에는 양도소득세를 많이 책정하는 방법 등 세금을 높이는 방법, 대출 규제 등을 사용한다. 최후에는 형사처벌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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