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 브렉시트 후폭풍 금융자산 1600조 이탈
- 브렉시트 이후 글로벌 금융회사와 금융 자산이 유럽연합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멈추지 않음
- 금융산업은 영국의 대표산업이었지만 브랙시트 이후 흔들리고 있음
2. 브레그렛(브랙시트를 후회하는 리그랫 정서)
- 영국내에서 고물가 경기 침체의 결정적 원인으로 브렉시트가 지목됨
EU
1. 세계 첫 탄소세 시동, 포스코 등 배출량 보고해야함
- 한국은 철강이 이번 조치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음
2. 독일, 오스트리아 역성장
- 지난해 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로 타격이 컸던 독일 경제가 좀처럼 회복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음
일본
1. 엔화값 추락
- 일본 외환당국 시장 개입 가능성이 거지고 있음
- 미국 중앙은행(FED)는 기준 금리를 인하하지 않는 한 엔화가치는 떨어질것이라고 전망함
한국
1. 수출은 12개월째 줄었지만, 무역수지는 4개월 연속 흑자
- 정부는 늦어도 11월부터 수출이 증가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하고있음.
2. 반도체 바닥 탈출 이르면 10월부터 수출 플러스 전환 전망
- 중국의 정보 기술 경기가 일부 회복됨
- 한국의 반도체 수출 중 중국으로 향하는 비중은 약 35프로임
3. 국내 투자자들 일본 주식 매수액이 급감
미국
1. 미국 국채 금리가 요동침
- 고금리 장기화 전망으로 채권 상장 지수펀드는 울상(금리 상승 -> 채권가격 하락)
**경제공부
승수효과: 최초 지출 금액보다 총수요가 더 큰것
구축효과: 재정 지출 중 이자율이 상승하여 투자가 감소함
GDP= 소비 투자 정부지출 순수출(수출-수입)
채권찍으면 채권가격하락 이자율상승
재정 지출을 늘리면 단기적으로는 승수효과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자율이 늘어나 빚부담으로 구축효과 가능성, 마냥좋은것은 아님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경제좋다는 것-> 높은 이자를 줄만큼 경제성장을 위해 돈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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