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중 자금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현금성 자산에 몰리고 있다.
- 놀고 있는 돈이 벌써 350조원에 육박한다. 증시에선 마땅한 주도주를 찾기 힘들고, 밖으로 눈을 돌려도 마땅한 투자처가 보이지 않는다.
- 부동산 등 대체투자 시장은 얼어붙었고 금리 인하 여부도 불투명하다.
- 기관과 개인이 매물 폭탄을 쏟아낸 것은 정책 불학실성과 맞물린다.
- 이 빡에 미국 일본 등의 증시 강세를 주도한 반도체 인공지능 관련주와 달리 우리나라는 마땅한 주도주가 없다는 점도 투자자금의 현금화를 부추기는 대목이다.
2. 국내 숙박 및 외식업종 자영업자 두 명중 한 명은 나 홀로 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직원 없이 홀로 영업하는 자영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아르바이트생 1주일 급여면 키오스크 한 대를 한 달 동안 임차할 수 있다며 저 숙련 노동 수요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전망하였다.
3. 미국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추정치에 부합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 4월 cpi 상승률은 3개월만에 둔화하였고 근원 cpi상승률은 3여 년 만에 가장 낮았다.
**cpi : 소비자물가지수(CPI : Consumer Price Index)
4. 미국과 중국이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인공지능 관련 첫 정부 회담을 열고 ai기술 발달에 따른 위험을 줄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
- ai 전문가들은 양국이 이번 회담을 통해 ai가 군사적으로 활용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극단적인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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