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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economic news

[한경]23.12.09

by 기록 주인 2023. 12. 9.

1. 10월 경상수지 흑자 68달러 육박

- 경상수지 흑자가 늘어난 것은 수출이 증가한 덕분, 그동안에는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큰폭으로 감소한 덕분에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하는 불황형 흑자가 이어졌는데, 10월에는 이런 상황에서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경기 회복 기대에도 힘이 실렸다.

2. 중극 내 주요 화학업체가 최근 빚어진 요소 공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확대에 나서고 있다.

- 이들 기업은 그러나 중국 정부 방침에 따라 자국 내 공급에 집중하기 위해 당분간으 ㄴ한국으로 수출할 계획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 중국이 주요 비료 원료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에 나선 것은 글로벌 수급이 꼬인 영향이 크다. 

요소의 경우 세계 최대 수출국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유럽으로의 수출이 중단되면서 혼란이 커졌다. 

- 요소 부족사태에 직면한 유럽이 러시아산 요소 대신 중동산으로 대체하였고, 이 여파로 인해  인도가 중국산 요소를 싹쓸이한 것이다.

- 중국 펑파이신문은 비료를 지키는 것은 중국인의 밥그릇을 지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비료 원료 사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3. 리튬가격이 급락하면서 양극재 업체에 비상이 걸렸다.

- 2-4개월전 비싸게 사둔 리튬으로 양극재를 생산해 찰면 손실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양극재 원가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달한다.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양극재 주문이 감소한 데다 리튬가격이 양극재 판가에 반영되면서 수출액이 급감하고 있는 것이다.

- 양극재 업체 실적도 곤두박질치고 있다.

4. 예상 웃도는 미국 11월 고용, 기준금리 인하 더뎌지나

- 과열했던 노동시장이 정상화하는 과정이라는 의견도 제시됨.

- 실업률이 떨어지고 일자리 증가분과 임금 상승률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완전히 식지 않았다는 점을 보였기 때문이다.

5. 마이너스금리 끝낼 수도, 엔화 급등

- 미국 경기를 뒷받침하고 있던 고용시장이 냉각되면서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한 데다 일본 은행이 8년간 이어온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할 수 있다고 시사하면서다.

- 지속된 엔저현상으로 무역거래가 늘어남&관광산업도 늘어

**일본은 장기불황,, 디플레의 늪에 빠져있었음

- 버블경제의 붕괴 

- 달러약세 엔화 평가절상 

- 일본에서 금리완화 : 돈을 너무 풀림 ,, 주식투자&부동산 버블 심해짐

- 1980 증시 버블 붕괴 & 1991 부동산 붕괴

- 어떤 부양책에서도 디플레의 늪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음

- 최근들어 일본경제 성장세 높아짐

- 디플레도 거의 끝나감.

- 물가 상승세가 회복되고 있음

- 부동산 가격도 오르고 있음

- 일본의 중앙은행은 마이너스 금리를 7-8년째 유지 엔화 수요 줄어들며 엔저현상 심해졌음

- 저비용으로 물건을 일본제품을 수출할 수 있게됨. 일본업체의 수익 늘어남 - 도요타 자동차의 수익이 들어남 - 관광업도 수익증가

- 일본경제 부활은 엔저의 함정이 있음. 곧 인플레가 심해질 수 있어 대부분의 서민층에게는 심각한 악재임.

- 일본의 고령층은 소비를 잘하지 않아 문제점이 더 많음

- 일본 주식시장이 반짝하고 내려갈 수 있음

- 일본 경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일본의 금리가 올라가면 일본 국채의 매력도가 올라가게됨. 

6. 아파트 낙찰가율 7개월만에 꺾여

- 낙찰가율 상승을 견인하던 강남 3구마저 위축되면서 서울 아파트 전체 낙찰가율의 큰 폭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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