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동산 경기 침체와 유동성 고갈로 건설업계가 연말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 도미노 부도의 경고등이 켜짐
- 공사비 인상 문제도 아직 뚜렷한 해결책이 없음, 공사비 회수가 어려울 것으로 보임
2. 미국 우울한 블프, 줄어든 할인폭에 지갑 닫혔다.
- 올해 하반기부터 소비 감소와 경기 침체로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재고를 급격히 줄임
- 고객들도 2년간 급속한 인플레로 상춤 가격 자체가 비싸짐
3. 글로벌 금리 인상 끝났지만, 내년 인하 시기상조
- 대부분의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거의 끝낸 상황
- 성장과 금융안정에 주는 부정적 충격이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착륙이 이뤄지고 있다.
- 금리 인하는 언젠가는 하겠지만 당장 내년이라 하기에는 이르다. 물가가 충분히 안정되었다고 생각되기전까지는 유지할 예정.
4. 지방 건설사 연말 줄도산 조짐... 미분양, 미입주 pf 중단에 아우성
- 지난해부터 이어진 건설 경기 악화와 고금리 지속 등으로 유동성이 고갈된 중소 건설사가 줄도산 위기에 내몰림
- 2006년 이후 최대
- 인건비, 자재값 급등에 멈춰서는 현장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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